GALAXY LIVERTY FEDERATION - PLEIADES A SERIES CRIME 3
수신 : 銀河大戰諸會員國元老院, 안드로메다元老院, 第7宇宙聯合元老院, 양종족원로원, 아틀란티스연합문명평의회, 은하자유연합원로원, 플레이아데스계열피해자연합원로원
灰色人種 犯罪
銀河大戰이 終結된 以後, 각각의 종족들에게는 포상이 내려지고, 상벌이 진행된다. 와중에, 우리가 정확하게는 모르는 어떤 이유로 인하여, 5大 人種(靑色人種, 灰色人種, 赤色人種, 黃色人種, 黑色人種)들이 地球界로 移住해 온다.
그중에 한 인종이 회색인종으로 알려져 있었다.
우리가 半間接的으로 目擊한 바에 따르면, 이 인종은 매우 조용하고 침착한 내적성품을 지닌 듯 보였다. 어떻게 보면, 이 灰色人種의 品性은, ATLANTIS人 혹은 ATLANTIS界에서 받을 수 있는 그 어떤 것과 매우 類似하다.
이 人種들은, 여러가지 수준면에서 거의 ATLANTIS文明水準에 近接하거나, 비슷해 보였고, 우리가 들은 정보로는, 宇宙船을 開發하여, 太陽系內에서 가장 멀리 갈수 있는 限界點에 該當되는 木星界의 칼리스토 衛星까지 進出하였다고 한다.
이들은 칼리스토CALLISTO SATELLITE 위성에 자신들의 植民地를 建設하고 거기서 살았다고도 전해진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지구인들의 의식수준에서 본다면, 지구인 最大意識의 限界는 약 10,000Km로 알려져 있었다. 일반적인 사람들의 의식의 한계점은 약 400km정도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地球를 對角線으로 놓고 본다면, 最大距離를 약 2萬km로 볼수 있는데, 이 정도의 거리가 되면, 地球人意識으로는 그 거리를 가늠할수 없다.
宇宙開發이 왜 어렵고 힘든지에 대한 한가지 이유일 것이다. 그러므로, 宇宙船을 開發하여 callisto satellite까지 갈 정도라면 대단히 進步된 技術을 保維하고 있었음을 알수 있는 것이다.
초기에 이들의 문명은 평화롭고 그윽했는데, 별 다른 문제가 없어 보였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pleiades 양아치 불한당 도둑놈 오렌지족들이 몰려온다. 원본래적으로는, PLEIADES인들이 올수가 없게 되어 있었는데, 상PLEIADES 혹은 성단계PLEIADES인들이 이 곳으로 갈수 있도록 허용하므로서 반플레이아데스인들이 마구잡이로 몰려온 것이다.
그리고는 다짜고짜, 평화롭게 살던 사람들을 붙잡아다 놓고, 말을 안 듣는다는 이유, 혹은 비위에 거슬리고, 자신들 성미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레이저검LASER SWORD으로 사람들의 목을 썽둥썽둥 짜른다. 이때에 이러한 행패를 부린 놈이, 현재 ISLAND OF ATLAS로 알려진 ATLANT인데, 이 자는 후일 ATLAS라고 불리운 자이다.
여기 저기서 사람들이 붙잡혀가고, 매를 맞거나, 레이저검으로 목을 잘리고 목숨을 잃는데, 도대체 왜 저 지랄을 떠는지, 반간접적으로 보고 있던 우리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사람들 앞에서 저승사자처럼 으름장을 놓고, 조금만 수 틀리면 곧 바로 죽인다. 그때는 이 사람이 누군지 몰랐으나, 지금에 와서 보니, ATLAS였다. 원본래적으로 이 ATLAS는 PLEIADES인이 아닌데, 현재의 TATGETA타이게타의 主神노릇을 하는 자의 外道로 낳은 異種族의 아들로서, 비플레이아데스인이며, 등급으로 보면 약 20등급, 20레벨로서 우리보다도 낮았던 자이다. 그러나 현재 보면 이 자는 후기 ATLANTIS를 건설한 일종의 지배자, 지도자, 왕의 지위에 있고, 우리는 이 자에게 탄압받고, 2등인종으로 내쳐진 정통 아틀란티스인으로 처우되는 처지에 놓인다. 물론 플레이아데스놈들은, 우리가 처음부터 플레이아데스인이고, 그것도 상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 플레이아데스 34등급의 높은 등급과 지위를 가진다고 말했으며, 우리가 플레이아데스동족이라고 분명히 말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우리가 플레이아데스 34등급의 상위자인데도, 플레이아데스 26등급(초기등급의 ATLAS)에 불과한 반플레이아데스 ATLAS에게 엄청난 수모와 모독을 당하는 것이다. 이 사람이 ATLANTIS문명(후기)을 건설할 당시의 등급도 29등급으로서 우리보다 명백하게 낮은 등급이다.
하지만, 이 자는, 우리가 자신들의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당시에 아틀란티스인으로 살던 우리를 2등 아틀란티스인종으로 내몰고 이후 다시 3등 인종으로 취급되던 紅人種으로 내몬다. 그리고는, 다시 아틀란티스 최후의 전쟁에서, 일어난 4억명의 아틀란티스인 몰살, 멸족 사태에 대한 악업까지 뒤집어 씌운다. 이후 이 자는, ARUS, PTHA, MIMAS, OJAWA 및 ARUS2세(MURAS), ARUS3세(현재 플레이아데스원로원 원로노릇을 하는 자다)와 연합하여 우리가 지닌 원본래적인 모든 것을 도둑질 강도질하려고 하는 자이기도 하다.
이 자는, 이 당시 별다른 죄가 없었던, 또는 별다른 정당한 이유가 없는 가운데, 灰色人種을 彈壓하고, 거의 滅族시킨 자이다. 플레이아데스놈들의 특성을 보면, 은하계 우주내에서, 바람직한 특성과 기질, 좋은 성품과 기풍을 지닌 종족들만 골라서 마구잡이로 학살하고 滅族시키고, 降等시키고, 제 놈들보다 못한 種族으로 變形시키는 惡行을 反復恣行해왔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러한 행위의 결과로서, 반플레이아데스 놈들에게 인정되어져 褒賞을 받고, 正式으로 半플레이아데스人의 地位를 獲得한다. 原本來的으로는 우리보다도 낮은 자다.
이 당시 이들은, 회색인종들이 건설한 세계를 파괴하고, 회색인종들을 거의 멸족시키다시피 했으며, 회색인종들을 자신들보다 못한 열등종족으로 위변형시키기 위하여 개종족과 결합하도록 조작했다고 보여지고 있었다. 이후 회색인종들은 개종족이 되었는데, 우리가 보건대는, 이 종족들이 원본래적으로 개종족이 아니라, 반플레이아데스놈들이 의도적으로 천하고 낮은 품성을 삽입시키고, 제 놈들만 못해보이는 열등종족으로 위변형시키기 위하여 PTHA놈이 개발한 PLEIADES개종족들을 악용하여, 개종족적품성을 가지게 만들고, 종국에는 개가 되게 만들었다고 추론되고 있었다. 아마 틀림없는 사실일 것이다. PTHA놈은, PLEIADES개종족을 만든 놈이다. 물론 원본래적으로 개종족이 은하계우주내에 있다는 말도 있지만, 우리가 보건대는, 있기는 있더라도 현재의 개종족같지는 않았을 것 같고(불확실하다), PLEIADES PTHA놈이 의도적으로 타 종족을 강등시키고 열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한 종족으로 판단되고 있었다.
우리는 悲憤에 가득찬 회색인종 피해자들의 외침을 들었다. 이후 회색인종은 거의 滅族되다시피 했고, 남은 극소수의 사람들은 개가 되었다고 보여진다. 즉 개종족으로서의 회색인종인데, 개종족 계열에서는 가장 높은 등급으로 보여진다.
반플레이아데스의 도적놈들이 마구잡이로 학살한 灰色人種 숫자는 약 1億名(100000000名)으로 情報가 전달되는데, 우리는 분명히 ATLANT놈이, 레이저검을 휘둘러, 灰色人種들의 목을 자르는 것을 목도했다. 지구의 개종족들이 뭔가를 잘못 이해하는데, 개종족 계열의 최고선배격이라고 볼수 있다.
銀河系內에서 반플레이아데스도둑놈들이 자행한 사건사례에 대해서 관련자들의 정보제공을 요청한다.
우리가 지금까지 목도한 플레이아데스놈들은, 참으로 못된 놈들이며, 벌을 받아 마땅한 놈들로서 판단되었다.
이 문제는 이들의 영역에 반플레이아데스놈들이 들어가도록 허락한 星團系플레이아데스에 책임이 있으며, 반플레이아데스놈들의 잔인하고 악랄한 품성들이 문제의 원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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